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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삼숭·만송동 일대 정전…새가 설비 건드려

김용태 기자

입력 : 2026.09.25 14:07


▲ 전봇대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양주시 삼숭동, 만송동 일대 578가구에 공급되던 전기가 끊기는 사고가 났습니다.

한국전력은 복구 인력을 파견해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복구했습니다.

한전은 새가 야외에 있는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