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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복…10대 2명 다쳐

권민규 기자

입력 : 2026.09.25 04:22


▲ 교통사고 현장

오늘(25일) 새벽 0시 10분쯤 강원 동해시 쇄운동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18살 A 군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A 군이 중상을 입었고 함께 탄 17살 남성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