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뉴욕증시, 연준 추가 금리인상 우려·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박찬범 기자

입력 : 2026.09.24 05:53


▲ 뉴욕증권거래소

현지시간 어제,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와 국채금리 급등세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2.10포인트(0.68%) 하락한 51,511.59로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8.61포인트(0.75%) 떨어진 7,706.0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8.24포인트(1.13%) 내린 26,936.0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