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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니 4집 'PULSE'로 11월 3일 컴백 확정…대세 굳히기 나선다

입력 : 2026.09.22 09:26


리센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리센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까지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져왔다. 연이은 흥행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신보를 향한 대중과 팬들의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이처럼 관심 속에 컴백하는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그동안 매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 향' 등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향기와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 출처: 더뮤즈엔터테인먼트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