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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오늘 결론…1심은 징역 7년

권민규 기자

입력 : 2026.09.2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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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오늘(22일) 항소심 선고를 받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1억 원 상당의 명품 귀금속들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에게 위원장직을 대가로 금거북이를 받은 혐의와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공천 청탁과 함께 명품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있습니다.

김 여사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