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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1차전에서 타이완을 5대 0으로 꺾고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대표팀 주장 노시환은 “분위기를 타면 정말 무서운 팀”이라며 첫 승을 계기로 더 강해질 대표팀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곽빈을 향해서는 “삼진을 많이 잡아 타구를 볼 일이 별로 없었다”며 ‘국가대표 에이스’다운 투구였다고 치켜세웠습니다.
노시환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