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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만 팔아주면 됨ㅋㅋ”
“다이소가 미래다”
신상이 뜰 때마다 감다살 소리 듣는
우리의 친구 다이소.
천 원, 삼천 원 티끌 모아 정말 태산을 쌓으며
올해 매출 5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라는데요 ㄷㄷ
쭉 성장세였던 다이소가
ㄹㅇ 넘사벽 퀀텀 점프를 하게 된 이유!
올리브영, 무신사 롤을 노리면서부터라고요?
실제로 어떻게 판을 키우고 있는지
스브스뉴스가 다이소의 최신 전략을 파헤쳐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하경 / 내레이션·담당 인턴 박효빈 / 도움 강성훈 / 연출 김다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