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현 한국 선수단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오른쪽).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이날 오전 일본 나고야에 있는 한국 선수단 사무실을 방문해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를 만나 선수들의 현지 생활과 훈련 여건, 메달 획득 전망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어,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바라며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체육공단은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주요 국제 경기 대회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