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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뭐 할까 했는데…박물관서 명상·한옥서 '방탈출'

이강 기자

입력 : 2026.09.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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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알찬뉴스입니다.

한옥에서 방탈출.

서울의 문화 공간들이 야간에 문을 열게 됩니다.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명상, 한옥에서 방탈출까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시는 주요 문화 공간을 주 1회 야간 개방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걸 주 5회로 확대하게 됐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금, 토, 일 이렇게 밤 9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전시를 보는 것뿐 아니라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요.

다음 주부터는 전통 한옥에서 방탈출 체험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야간 개방,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지니까요.

참고해 보시고 관심 있는 분들은 시설 홈페이지도 한번 찾아보시고 방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