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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도 이건 짚었다…"버스 노쇼? 황당했죠" 이현중 결승 직후 인터뷰

박진형 PD

입력 : 2026.09.20 23:31|수정 : 2026.09.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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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회 내내 대표팀 공격을 이끈 '에이스' 이현중의 금메달 직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 김세경 /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