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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 잣 따던 60대, 10m 아래 추락해 숨져

권민규 기자

입력 : 2026.09.20 18:49


▲ 119 구급차

오늘(20일) 낮 12시 40분쯤 강원 영월 상동읍 구래리 선대골 인근에서 잣나무에 올라 채취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어떤 경위로 추락하게 됐는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