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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성승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이호건 기자

입력 : 2026.09.20 11:47|수정 : 2026.09.20 12:17


▲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장애물 경기. 한국 성승민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여자 근대5종의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성승민은 오늘(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성승민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하는 종목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