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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직전에도 숙소 부족 및 부실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초대형 크루즈선부터 조립식 컨테이너, 그리고 짐 풀 공간도 넉넉치 않은 호텔까지. 게다가 선수들의 식사 문제까지 새로운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김태원 기자가 논란의 아시안게임 숙소에 직접 찾아가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 고충을 들어봤습니다. 나고야 체크인 두 번째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취재 : 김태원, 영상취재 : 양현철,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홍진영 나홍희,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