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선수가 어제에 이어 또 대수비로 출전했습니다.
송성문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서 8회말 수비 때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대신 1번 타자 3루수로 투입됐습니다.
샌디에이고는 9대 2로 승리했고 송성문은 타격 기회는 갖지 못했습니다.
2연승을 달린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3위를 유지했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격차를 4경기로 벌려 와일드카드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