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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중부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9.18 04:21


어제(17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진천군 중부고속도로를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전소하며 차 안에 있던 닭 정육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