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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첼리스트·지휘자 다음은 사장님…최연소 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09.17 19:33|수정 : 2026.09.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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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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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을 여전히 '첼로 신동'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첼리스트이자 지휘자로 종회무진 활약해 온 장한나 씨가 올봄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예술의전당은 넷플릭스·유튜브와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던 장한나 사장, 예술경영자로서의 계획을 들어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