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트레이닝 참가자 모집 안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다시 출발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첫 공개 훈련을 갖습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과 선수들이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자리입니다.
오픈트레이닝데이에선 팬이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팬은 오늘(17일) 오후 3시부터 플레이KFA(PlayKFA)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됩니다.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눠 선착순 20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표팀은 9∼10월 A매치 기간 4차례 평가전을 치릅니다.
오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맞붙고, 28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대결합니다.
또 10월 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하고, 6일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만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