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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야적장 화재…1시간 만에 초진

조민기 기자

입력 : 2026.09.17 05:44


▲ 충남 아산 둔포면 공장 야적장 화재

오늘(17일) 새벽 1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둔포읍 운교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인 파레트(화물 운반용 깔판)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충청남도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