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오늘(16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과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이 출연해 국민 통합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이날 오전 10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3회 차 방송에 두 사람이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에선 물가 안정 방안과 국정 지지율 등락 요인, 정치적 양극화 해소 방안 등을 다룹니다.
정 고문은 대표적인 보수 논객으로 지난해 7월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청와대는 "진영 간 갈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정치적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대화하고 타협할 수 있을지, 국민통합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