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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청문회가 지났지만 김 후보자를 향한 공세는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빠 독약 로비스트'를 '정의부'의 수장으로 뻔뻔하게 임명하는 정권이 3년 더 갈 수 있겠냐"며 "임기를 못 마친다고 단언한다"는 얘기까지 했는데요. '문재인 전 대통령 : 조국 원장 = 이재명 대통령 : 김승원 후보자' 야권이 주장하는 이 프레임, 정말 성립되는 걸까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이 질문에 어떤 답을 내놨을까요? SBS <지식의 발견>과 윤태곤 실장의 만남, 그 두 번째 편입니다.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복형 김혜주, 촬영 : 김상윤 황세회,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