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중 조성진의 연락 "누나 같이 하자"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베를린 필하모닉에는 한국인 종신단원이 단 한 명 있습니다. 바로 비올리스트 박경민 씨인데요, 박경민 씨가 6년만에 다시 커튼콜을 찾았습니다. 그 사이 결혼을 하고 아이도 낳았고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그는 최근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 바수니스트인 남편과 나란히 연주했고,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실내악 투어 무대에도 함께 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에 들어가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베를린 필 단원이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인지, 베를린 필에 '출근'하는 음악가의 일상은 어떤지, 조성진과 함께 한 실내악 무대는 어땠는지, 화려한 무대 뒤 진짜 이야기를 박경민 편 1부에서 확인해 보세요.
♪ 멘델스존, 현악5중주 1악장 (제공 평창대관령음악제, 한경아르떼TV)
♪ 브람스, 비올라 소나타 2번 2악장
(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비올리스트 박경민 ㅣ녹음 녹화 : 유규연 PD ㅣ 편집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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