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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말고 '꾹' 누르세요…'생존 수칙' 나왔다

이강 기자

입력 : 2026.09.14 07:41|수정 : 2026.09.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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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범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죠.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대처법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처법 가운데 하나는 '똑똑 112 신고법'인데요.

위급한 상황에 112에 전화를 합니다.

이후 말없이 아무 버튼이나 2번 눌러 위험 상황임을 알리고요.

경찰은 위치와 현장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보이는 112' 링크를 보내줍니다.

뿐만 아니 택시 번호판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영업용 택시의 번호판은 '아·바·사·자' 이렇게 네 글자 가운데 한 글자가 사용됩니다.

다른 글자가 적혀 있다면 불법영업 차량일 수 있어 탑승하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