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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동 아파트 화재…20분 만에 진화

안희재 기자

입력 : 2026.09.13 20:05|수정 : 2026.09.13 20:43


▲ 화재 현장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저녁 6시 20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있는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장비 3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주민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1층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