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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야산 화재 40분 만에 주불 진화…인명 피해 없어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9.13 15:04|수정 : 2026.09.13 15:05


▲ 소방헬기

오늘(13일) 오후 1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 진화 차량 3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0분쯤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