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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불…3명 병원 이송

윤나라 기자

입력 : 2026.09.13 10:04


▲ 남원 공장 화재 현장

오늘(13일) 오전 8시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목재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