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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서 일가족 3명 빠져…엄마·아들 심정지

동은영 기자

입력 : 2026.09.12 16:19|수정 : 2026.09.12 17:47


▲ 119 구급차 자료화면

오늘(12일) 오후 1시 50분쯤 전남 광주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4살 아들과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8살 아들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물놀이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