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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인천 요금소 갓길서 추돌 사고…20대 운전자 중상

손기준 기자

입력 : 2026.09.11 18:45


▲ 화물차 추돌 사고

오늘(11일) 오후 4시 35분쯤 인천시 계양구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인천 요금소 광장부 근처 갓길에서 20대 남성 A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정차 중이던 9.5톤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화물차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차량에 탑승 중이었지만 별다른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요금소 화장실을 이용하고자 광장부 근처 갓길에 차를 세워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