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스포츠

"X 싸면 제 책임이죠" 첫 지상파 해설이 한일전? 전태풍의 각오

박진형 PD

입력 : 2026.09.11 19:16

동영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SBS 해설위원으로 합류한 전태풍이 한일전을 앞두고 중계 리허설에 나섰습니다.

전태풍 특유의 솔직한 입담부터 선수 출신다운 진지한 농구 분석까지 쏟아냈는데요.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에는 마이크를 잡고 대표팀과 함께 뛰게 된 전태풍.

첫 지상파 국제대회 해설을 앞둔 그의 리허설 현장과 솔직한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담았습니다.

(취재: 김형열 / 구성: 박진형 / 영상취재: 유동혁 / 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