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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주식과 채권으로 노후를 준비한다는 20대, 30대가 14년 사이 약 5배로 늘었습니다.
국가통계포털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노후 준비 방법으로 주식·채권을 꼽은 비율은 20대 12.8%, 30대 13.4%였습니다.
2011년에는 각각 2.6%와 2.8%에 불과했습니다.
주식 투자 열풍이 불었던 2021년 각각 11%대로 뛰어오른 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복수응답 조사에서 노후 준비 수단으로 국민연금을 꼽은 19세 이상 인구는 71%, 예·적금과 저축성보험을 꼽은 비율은 44.1%로, 여전히 주식·채권보다 높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