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여수 단독주택 화재 1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신원미상인 숨진 채 발견
임지현 기자
입력 : 2026.09.11 06:42
▲ 119 마크
어젯밤(10일) 11시쯤 전남광주 여수시 화양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주택 내부 잔불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불에 타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과 함께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