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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식당이 양이 적다는 손님의 불만에 직접 해명 영상까지 올렸는데 오히려 논란에 불을 지폈다고요?
최근 SNS에는 제주의 한 식당에서 판매하는 4인분짜리 갈치조림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비교적 작은 냄비 안에 갈치와 무, 감자 등이 담겨 있었습니다.
게시자는 "이게 4인분으로 보이느냐"며 가격이 7만 2천 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식당 측은 1인분과 4인분 조리 과정을 직접 비교한 영상을 올려 적극 해명에 나섰는데요.
영상 속 1인분에는 갈치 7조각이 들어간 반면, 4인분에는 약 22~23조각이 담겼고요.
감자와 무 역시 1인분과 비교해 수량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냥 중량을 공개하면 간단한 문제다", "1인분 4개를 시키는 것이 낫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