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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미와 남성미 사이"...방탄소년단 뷔, 英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입력 : 2026.09.10 21:14


방탄소년단(BTS) 뷔가 영국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 10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 뷔가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본지의 2026년 가을호 이슈 커버를 장식했다.

커버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뷔는 짙어진 가을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가 담아낸 뷔는 소년미가 느껴지는 마스크와는 상반되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를 드러냈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번 화보에서 뷔는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의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를 소화했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룩을 통해 셀린느의 새 시즌 무드를 표현했다.

데이즈드 본지 2026년 가을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 이어, 뷔의 인터뷰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자료 제공=데이즈드 영국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