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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장동혁 vs 한동훈 '오빠' 본질 설전…윤희석 "사적 관계가 공적 영역 들어온 게 본질"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9.0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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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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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한동훈 견제?

성치훈 / 민주당 부대변인
"한동훈, '장관 자질' 아닌 자극적인 부분만 강조"
"오빠 아닌 '선배', '아우' 호칭이었다면 괜찮은 건가"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장동혁, 한동훈에 감정적…韓, 도움 없이 혼자 폭로 이어가"
"'오빠' 강조 이유? '사적 관계'의 공적 영역 침범 비판"

손석민 / SBS 논설위원
"한동훈 공격받아…민주당 '메신저 공격', 野 당권파는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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