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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인데도 대중의 관심에서 소외됐다는 이유로 열악한 지원 속에 훈련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작은 호텔방을 숙소 삼고 분식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어려움 환경 속에서도 태극마크를 달았다는 자부심 하나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을 만났습니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77회 <"우리도 국가대표입니다">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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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iI4kAt5Hlk&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2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이정민 / 디자인 : 채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