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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이 우리가 내는 건강보험료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정부는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경기 회복 덕분에
보험료 수입이 3조 8천억 원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보험료는 그대로인데 중증·희귀질환자 보장은 더 확대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써도 건강보험 재정은 괜찮은 걸까요.
반도체가 벌어준 '시간'은 얼마나 갈 수 있을지,
비디오머그에서 짚어봤습니다.
취재구성 심영구/편집 윤예란/디자인 조승현/제작 지식콘텐츠IP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