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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알찬 뉴스입니다.
지난 5월 조기 완판됐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 펀드가 2차 판매에 들어간다는 소식입니다.
이번 2차 상품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은행과 증권사 24곳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됩니다.
전체 판매액 절반인 3,000억 원은 첫 주 서민 전용 물량으로 배정됩니다.
근로소득 5,000만 원 이하 또 근로소득 외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3,800만 원 이하가 그 대상입니다.
전용 계좌로 가입하면 최대 1,800만 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차 펀드에 가입했다면 2차 가입은 제한되고요, 5년간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유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