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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애견호텔에 맡기고 연락 '뚝'…2년 넘었는데 '유기' 아니다?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09.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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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정준호 (SBS 기자),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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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호텔에 반려견을 맡기고 돈도 내지 않은 채 2년 넘게 잠적한 견주.
애견호텔 측은 참다 못해 시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소에 맡기려 했지만 보호소 측은 '호텔에 맡긴 건 유기가 아니다'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경찰 역시 '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혐의 없음'으로 종결했는데요, 법적으로 어떤 경우를 '동물 유기'로 보는 걸까요? 애견호텔에 맡기고 잠적한 견주들은 처벌받지 않는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