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가 열리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행사장 주변 지하철 여의나루역에 운행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5일 저녁 세계불꽃축제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 인파가 대거 몰리면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인파가 밀집됨에 따라 오늘 오후 6시 11분쯤부터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상하행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오후 10시까지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여의나루역 일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인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