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사건why] 이혼 소송 중 잔인하게 아내 살해…30대 남편의 범행, 막을 수는 없었나?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09.03 19:50

동영상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경민 (변호사)
--------------------------------------------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를, 피신처까지 찾아가 잔인하게 살해한 현직 공무원 30대 남편. 심지어 5살 딸이 지켜보는 앞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가정폭력을 피해 은신처에서 생활하던 아내의 주소는 소송 서류를 통해 남편에게 무방비로 노출됐고, 아내에게 지급됐던 스마트워치는 남편이 휘두르는 흉기를 막아주지 못했습니다.
피해자 주소지가 노출되고, 스마트워치가 '무용지물'이라는 지적이 나온 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대책은 정말 없는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