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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윤희석 "청와대, 의원직 사퇴 당연시해 용혜인에 묻지도 않았을 것"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09.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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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양만희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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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출근' 용혜인, 입장은?

성치훈 /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공정에 민감한 청년 세대…용혜인, 의원직 내려놔야"
"용혜인 정책적 능력 여부는 청문회 과정서 드러날 것"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위성정당 만들어선 안 돼"
"용혜인 지명, 진보 진영서도 반발…설득력 있어야"
"靑, 용혜인 비례대표 직 다음 승계 누군지 확인했을 것"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용혜인, 여성·청년 표적 인사 맞는지 의문"
"국회의원 될 수 없는 사람…제도 맹점 이용해 당선"
"위성정당 못 만드는 제도로 바꾸거나 회귀해야"
"靑, 당연히 비례대표 직 사퇴를 전제로 지명했을 것"

양만희 / SBS 논설위원
"용혜인, 당 생각한다면 장관직 자진사퇴가 나을 듯"
"논란 모르고 지명했다면 청와대 정무 역량 문제"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