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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하러 들어간 줄 알았더니…적재함 타고 '황당'

고희경 기자

입력 : 2026.08.3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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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손끝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 누가 대신 씻겨줬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도 있죠.

그렇다고 이런 황당한 샤워법을 택하다니요.

차량 1대가 캐나다 앨버타주의 한 자동세차장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적재함에 타고 있는 남성 2명이 적재함에서 내리지 않고 마치 샤워라도 하듯 버티고 있습니다.

고압 세척수와 공기 분사기 등에 그대로 노출된 만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는데요.

해당 세차장 측은 SNS에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강력 경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X @TonyLaneNV, 인스타그램 @oasisautow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