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우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단장
정부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구조 지원 등을 위해 현지에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을 추가 파견합니다.
외교부는 오늘(29일) 외교부 1명과 소방청 8명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신속대응팀을 네팔 현지로 추가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 파견되는 대응팀은 오늘 오후 2시 인천공항을 출발합니다.
앞서 정부는 27일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팀장으로 하는 11명 규모의 신속 대응팀을 네팔 현지에 파견했습니다.
추가로 파견되는 9명은 기존 대응팀과 함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