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경기 포천시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40대 남성 A 씨가 트럭 수리 중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28일) 오전 9시 15분쯤 8.5t 트럭을 수리하던 A 씨의 머리가 트럭 바퀴와 구조물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A씨는 트럭의 구조물을 위로 들어 올린 뒤 구조물과 바퀴 사이를 정비하다 갑자기 구조물이 내려앉으며 사고를 당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작업일지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