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광주경찰서
경기 광주에서 40대 여성이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광주시 양벌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A 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인근에서 A 씨의 아들 20대 B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B 씨가 A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 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