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7시 5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기흥IC 인근에서 50대가 몰던 K7 승용차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사고 차량 운전자 A씨와 동승자 등 2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5개 차로 가운데 2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한때 출근길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진=시청자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