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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창고서 불…보관 중이던 식품 4톤 소실
김민준 기자
입력 : 2026.08.26 07:49
▲ 화재 현장
어제(25일) 밤 9시 반쯤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농가 부속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건물 37㎡와 내부에 보관 중이던 장아찌 등 식품 4t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붕에서 연기를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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