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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전 연인 스토킹·살인, 52세 '김상수' 신상공개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08.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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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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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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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스토킹 보복살인' 피의자 김상수(52세)의 신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김상수는 지난 7월 5일 새벽 성남시 중원구의 주택가에서 퇴근하던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김상수는 스토킹 혐의로 고소돼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전 연인 스토킹 살해'는 앞서 올해 초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김훈의 범행이 연상되는데요, 이번에도 스토킹 신고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의 목숨을 구하지는 못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자세히 짚어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