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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7m 낭떠러지 레미콘 추락…60대 운전자 숨져
유영규 기자
입력 : 2026.08.25 07:01
어제(24일) 오전 7시 36분 강원 삼척시 하장면 이면도로에서 60대 A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풍력발전소 인근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도로 공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경사로에서 밀린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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