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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아동 학대사망 태권도장, 2달치 CCTV 복원했더니…지켜보고 웃던 사범들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08.24 19:49|수정 : 2026.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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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이세현 (SBS 기자),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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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큰 충격을 줬던 '양주 태권도장 아동학대 사망 사건'. 태권도 관장이 말아놓은 매트에 만 3세 최도하 군을 거꾸로 넣은 채 방치해 숨지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끔찍한 진실이 최근 새롭게 드러났는데요, 도하 군 사망 전 2달간의 CCTV를 분석한 SBS 이세현 기자와 함께 당시 태권도장 사범들의 방임과 동조가 어느 정도였는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