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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다음 달 제조업 경기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이 업종별 전문가 126명을 조사한 결과, 9월 제조업 업황 전망 지수는 108로, 두 달 만에 기준선인 100을 넘었습니다.
내수 전망 지수는 105, 수출은 118을 기록했고, 생산과 채산성 전망도 기준선을 웃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150, 바이오·헬스가 124였지만, 디스플레이와 화학은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